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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T, 원문정보공개율 초과달성 및 기록물분류체계 수립

KIMST, 원문정보공개율 초과달성 및 기록물분류체계 수립 상세정보
작성일 2018-11-21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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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T, 정보공개율 초과달성 및 기능적 기록물 분류체계 수립으로 열린 혁신 실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조승환, 이하 KIMST)결재서류 원문을 공공기관 평균을 상회하며 국민에게 공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문공개 서비스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행정을 위해 별다른 정보공개 청구 없이도 결재문서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는 4 산업 혁명시대에 지식정보 활용의 근간이 되며, 기관운영의 투명성 및 윤리경영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 정부는 정부부처ㆍ공공기관의 결재서류를 정보공개누리집(http://www.open.go.kr)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KIMST에서 올해(11~1031일 기준) 공개한 원문 공개율은 61.7%, 이는 같은 기간 공공기관 전체 평균 공개율이 53%인 것을 감안하면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수치이다.

 

 

해당 기간 공개 건수도 493건으로 공공기관 평균 이상이다.

 

 

또한, KIMST에서는 지식정보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기록물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기능적인 기록물에 대한 분류체계를 수립하였다. 이러한 분류체계 수립으로 상호 연관성 있는 업무들을 모아 관리함으로써 신속한 검색이 가능하게 하였으며, 업무 중요도를 고려한 보존기간 책정으로 기록물 이관, 평가, 폐기가 이전보다 수월해졌다.

 

 

나아가, KIMST의 업무체계를 기준으로 고유 업무를 도출하고 정부기능분류체계*6레벨인 단위과제별로 업무설명, 보존기간 책정, 보존기간 책정 사유 등을 지정하여 중요기록물에 대한 관리기준도 마련하였다.

* 정부기능분류체계: 정부가 수행하는 기능을 표준화한 업무 기능 분류체계로 총 6레벨로 이루어짐(정책분야-정책영역----단위과제)

 

 

KIMST 지식정보실 신영범 실장은 지속적인 원문공개 서비스를 통해 KIMST의 소통과 투명성을 높여갈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대내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KIMST에서는 정부기록분류체계를 기반으로 현재 보유하고 있는 비전자기록물에 대한 정리를 시작하였으며, 전자기록물에 대한 생산시스템도 분류체계를 반영ㆍ정비하고 모든 전자기록물의 생산단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투명한 기록문화를 정착해 나갈 예정이다.

 

 

콘텐츠 담당자 경영전략본부 기획조정실 조항윤  

TEL : 02)3460-4084 / E-Mail : cooperation7@kimst.re.kr